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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뉴스

  • 9/19-20 인사혁신처와 노사워크숍 개최

    2019-09-20 14:48:0648

      9/19-20 인사혁신처와 노사워크숍 개최   - 노사간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논의의 시간 마련   9월 19일(목)~20일(금) 천안 대명리조트에서 인사혁신처와 통합노조의 노사워크숍이 1박 2일로 진행됐다. 인사혁신처와 통합노조 간 대화의 시간을 갖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사말을 전하는 이충재 위원장과 윤병일 노사협력관 ⓒ통합노조   강의에 앞서 통합노조 이충재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통합노조는 계속 성장하고 있다. 통합노조를 만든 후 공공노총을 세웠고 이제 연금 수급자들을 대상으로 처음으로 연금유니온을 창립하려고 한다. 사회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동체를 조성해야 하자. 다른 공무원 노조가 우리를 견제할 때 우리는 더 큰일을 해 나가면 된다. 우리의 캐치프레이즈와 같이 국민과 조합원을 위한 단 하나의 노동조합이 되어야 한다. 여기 있는 동지들이 함께 국민들을 위한 노동운동을 해 나가자.”고 밝혔다.   이어서 인사혁신처 윤병일 노사협력관은 “시기상 바쁜 상황에도 통합노조와 함께하고자 이 자리에 왔다. 통합노조는 정책노조로서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내고, 노사가 함께 국민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전달하고자 노력한다. 또 예전과 같은 투쟁, 대립의 관계가 아닌 소통과 협업을 하는 노사관계를 이루고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앞으로도 인사처와 통합노조가 계속 건전한 노사관계를 구축해 나가기 바란다.”고 답했다.          ⓒ통합노조   첫 날 특강시간에는 윤지원 강사의 ‘예술의 눈으로 본 세상’ 이라는 강의를 들었다. 미술 큐레이터이자 첼리스트인 강사가 직접 첼로를 연주하는 멋진 시간을 가졌다. 다음으로 기념사진 촬영 후 통합노조의 2019년 사업에 대한 중간보고 및 토론시간을 가졌다. 이후 저녁 만찬을 통해 인사혁신처-통합노조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대화의 시간이 이어졌다.   ⓒ통합노조   이튿날에는 통합노조 이성대 정책실장의 ‘우리 헌법과 UN국제협약으로 바라본 노동권’이라는 강의를 듣는 것으로 노사워크숍의 모든 순서를 마무리 했다. ⓒ통합노조

  • 목포시 최홍림의원 갑질을 규탄한다!-갑질 규탄 기자회견 개최

    2019-09-03 18:22:38596

    목포시 최홍림의원 갑질을 규탄한다!-갑질 규탄 기자회견 개최  - 방대한 행정 자료 요구로 목포시 공무원들 업무 방해 및 스트레스 줘  9월 3일(화) 12:00 전남 목포시청 정문앞에서는 통합노조 목포시지부 전 조합원이 함께 목포시의원 갑질 규탄 기자회견을 개최했다.ⓒ통합노조  격려사 중인 이충재 위원장과 기자회견문을 발표하는 이용대 지부장 ⓒ통합노조  이충재 위원장은 격려사를 통해 “요즘 언론을 통해 들리는 부정과 부패·비리에 연루된 시의원들, 갑질 횡포를 부리는 시의원들의 이야기가 국민들에게 실망을 안겨줄 뿐 아니라 우리 공무원들에게도 자괴감을 안겨준다. 최홍림 의원이 방대한 양의 자료를 요구했다. 이것이 과연 적법한 자료요구인지 묻고싶다. 만약 이렇게 자료를 요구했다면 의장과 상임위원회에게도 책임이 있다. 이 자료가 누군가에게 유출되었다면 이것은 명백한 범법행위이다. 이런 것을 바로잡기 위해 우리는 대한변호사협회 노무변호사회와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최홍림 의원의 불법행위 등이 확실히 있었는지 여부를 낱낱이 밝혀내겠다.”고 했다.      목포시지부 이용대 지부장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최근 목포시 최홍림 의원은 방대한 서류 제출을 요구했다. 지방자치법 제40조에 의하면 회기 중 안건의 심의와 직접 관련된 서류와 그 외에 폐회 중 안건 심의 준비 등을 위한 자료 요구가 가능하다. 최홍림 의원은 매년 시의회에서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모든 시 행정에 대한 감사를 진행하면서도 회기 중도 아닌 기간에 3년~5년 동안의 자료를 요구했다.”고 밝히며 “이로 인해 목포시 공무원들은 수천장에 이르는 자료를 준비하기 위해 본연의 업무를 보지 못하고 밤새 매달린 결과 극심한 업무 스트레스로 병원치료, 정신과 치료를 받으며 고통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통합노조 목포시지부는 △최홍림 시의원의 갑질 중단 △목포시의회는 과도한 자료요구를 의장직권으로 거부할 것 등을 요구하며 기자회견을 마무리했다.   이번 기자회견에는 통합노조 이충재 위원장, 배명갑 수석부위원장, 안성은 사무총장, 여재율 조직실장, 신준용 조직부장과 창원시지부, 광양시지부, 고흥군지부 동지들이 달려와 힘을 실어줬다.